
| 소속 | 백석대 기독교학부 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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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서
『중세는 정말 암흑기였나?』, 살림지식총서 시리즈, 2003. 96쪽.
『열 가지 물음으로 보는 아퀴나스 철학』, UCN, 2005.
『영원을 향한 철학』, 동과서, 2004.(*공저: 장욱 외)
『폭력에 대한 철학적 성찰』, 철학과현실사, 2006.(*공저: 장욱 외)
『인격-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인격의 의미』, 서울대학교출판부, 2007.(*공저: 진교훈 외)
『예수, 신인가 인간인가?』, 예영커뮤니케이션, 2009.(*공저: 김경진 외(총6명))
『양심-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양심의 의미』,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, 2012.(*공저: 진교훈 외(총20명))
『사랑-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사랑의 의미』,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, 2020.(*공저: 진교훈, 박찬구 외(총20명))
역서
『영혼에 관한 토론문제(Quaestiones Disputatae de Anima)』, 나남, 2013, 총 520쪽.(*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48)(*공역: 이재룡, 이경재)
연구논문
「토마스 아퀴나스 『신학대전』의 첫」, 《서양고전학연구》 제59권 제2호(2020), 115-146쪽.
「영혼의 이중성을 통해 본 도덕질서의 존재론적 근거」, 《인문과학》 제81집(1999/10), 189-217쪽, 연세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.
「『신의 도성』에 나타난 인간의 자유의지」, 《연세철학》 제9호(1999/12), 151-176쪽,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개별화 문제」, 《철학연구》 제23집(2000/07), 75-98쪽,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형이상학 : 아리스토텔레스 vs. 토마스 아퀴나스」, 《중세철학》 제6호(2000/12)), 71-100쪽, 한국중세철학연구소.
「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」, 《신학과 철학》 제4호(2002/03), 189-209쪽, 서강대학교 비교사상연구원.
「자유, 그 진정한 의미와 한계」, 《중세철학》 제8호(2002/12), 109-138쪽, 한국중세철학연구소.
「토마스 아퀴나스 인간학의 논리적 출발점에 대한 정당화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5호(2002/03), 231-251쪽, 가톨릭철학회.
「보편윤리의 현실적 가능성과 그 전제」, 《철학논총》 제32집 제2권(2003/04), 409-431쪽, 새한철학회.
「자본주의의 구조적 폭력성」, 《인문과학》 제85집(2003/12), 207-239쪽, 연세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공동선 개념을 통해 본 폭력의 정당화 가능성」, 《시대와철학》 제14권 제2호, 333-351쪽, 한국철학사상연구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 인격에 대한 철학적 정당화」, 《신학과 철학》 제6호(2004/03), 277-301쪽, 서강대학교 신학·철학연구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사랑 개념」, 《백석저널》 제5호(2004/06), 115-149쪽, 백석기독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 『존재와 본질에 관하여』 제4장의 본질-존재함(esse) 구별 논증의 출발점에 대한 해석의 문제」, 《철학탐구》(2005/11), 113-140쪽, 중앙철학연구소.
「안셀무스 존재론적 신존재 증명의 두 전제」, 《중세철학》 제11호(2005/12), 3-31쪽, 한국중세철학회.
「‘신에 관한 인간의 앎’ 문제에 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접근법-그 출발을 위한 점검」, 《기독교철학》 창간호(2005/12), 151-180쪽, 한국기독교철학회.
「‘토마스 아퀴나스 對 브라방의 시제’의 비판에 대한 비판적 달리보기」, 《기독교철학연구》 제4호(2005/12), 299-326쪽, 천안대학교 기독교철학연구소.
「해방 후 산업화 이전기(1945-1960)의 ‘기독교 철학’ 형성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8호(2006/04), 382-420쪽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안셀무스의 신존재 증명에 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비판으로 본 스콜라 사상의 두 흐름」, 《지중해지역연구》 제8권 제1호(2006/04), 123-153쪽,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연구소.
「가능존재의 존재론적 위상에 관한 한 논쟁」, 《중세철학》 제12호(2006/12), 41-69쪽, 한국중세철학회.
「자연신학의 의미에 대한 한 가지 모색」, 《철학논총》 제47집 1호(2007/01), 185-210쪽, 새한철학회.
「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과 신학」, 《가톨릭 신학과 사상》 제61호(2008/06), 9-40쪽, 신학과사상학회.
「왜 ‘그리스도교 철학’을 말하려 하는가 - ‘그리스도교 철학’(Christian Philosophy)을 확보하려는 질송의 이유에 대한 물음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12호(2009/04), 37-65쪽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 철학에서 ‘시간’ 문제의 성격」, 《동서철학연구》 제52호(2009/06), 85-106쪽, 한국동서철학회.
「‘가르침’의 의미를 중심으로 본 토마스 아퀴나스의 교육관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17호(2011/10), 55-82쪽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시제 브라방과 13세기 지성단일성 논쟁」, 《중세철학》 제17호(2011/12), 113-143쪽, 한국중세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양심 개념」, 《복음과 윤리》 제9호(2012/02),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.
「이중진리론과 전제의 차이 : 라틴아베로에스주의자와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립」, 《대동철학》 제61집(2012/12), 147-168쪽, 대동철학회.
「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와 기독교 이웃사랑의 원리」, 《백석신학저널》 제24호(2013/06), 201-227쪽.
「토마스 아퀴나스 형이상학의 원리에 비추어 본 악의 원인물음」, 《중세철학》 제19호(2013/12), 75-104쪽, 한국중세철학회.
「아우구스티누스의 결함원인 개념」, 《중세철학》 제20호(2014/12), 5-38쪽, 한국중세철학회.
「신앙의 ‘공적 진리’ 주장에 대한 비판적 고찰 - 레슬리 뉴비긴을 중심으로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29호(2017/10), 241-267쪽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기독교철학 개념 정립을 위한 세계관의 실재론적 전회」, 《기독교철학》 제32권(2021/12), 141-167쪽, 한국기독교철학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