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소속 |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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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서
『토마스 아퀴나스와 13세기 심리철학』, 경산, 대구가톨릭대학교출판부, 2002.
『(토마스 아퀴나스와 가톨릭의) 생명 이해』,(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엮음)(*공저), 서울, 가톨릭대학교출판부, 2007.
『생명, 그 길을 묻다』,(천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엮음)(*공저), 서울, 으뜸사랑, 2014.
역서
『스콜라 철학에서의 개체화』(Geoge Gracis(ed.), Individuation in Scholasticism, Albany, Th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, 1994)(*공역), 가톨릭출판사, 2003.
『결정적 논고』(Averroes, Fasl al - maqal), 서울, 책세상, 2005.
『지성단일성』(Thomas Aquinas, De unitate intellectus contra Averroistas), 서울, 분도출판사, 2007.
『논리학 대전 1』(William Ockham, Summa logicae)(*공역), 파주, 나남, 2017.
연구논문
「아리스토텔레스 아베로에스 그리고 아퀴나스」, 《연세철학》 제7호(1997/12), pp.109-133, 연세대학교 철학과.
「아리스토텔레스의 『영혼론』과 13세기 지성단일성론 논쟁 ―라틴 아베로에스주의자 시제 브라방을 중심으로―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3호(2001/03), pp.158-187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 심신이론 다시 읽기」, 《철학》 제68호(2001/08), pp.157-183, 한국철학회.
「'성난 황소' 토마스 아퀴나스」, 《철학연구》 제81호(2002/02), pp.175-198, 철학연구회.
「아리스토텔레스 넘어서기-토마스 아퀴나스의 영혼개념에 대하여-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4호(2002/03), pp.251-270, 한국가톨릭철학회.
“The Model of Noetic Activity in Aristotle”, 《철학논총》 제4권30호(2002/10), pp.251-270, 새한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와 심신이원론의 문제」, 《철학연구》 제59호(2002/11), pp.5-24, 철학연구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, 신플라톤주의 그리고 지평비유」, 《동서철학연구》 제26호(2002/12), pp.5-20, 한국동서철학회.
「중세 이슬람철학의 합리주의 흐름」, 《철학논총》 제3권33호(2003/07), pp.295-316, 새한철학회.
「시제 브라방과 이중진리론」, 《중세철학》 제9호(2003/12), pp.221-245, 한국중세철학회.
「알가잘리의 인과이론과 기적의 문제」, 《중세철학》 제10호(2004/12), pp.3-32, 한국중세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와 실재론의 안팎」, 《인간연구》 제31권8호(2005/01), pp.221-241, 인간학연구소.
「아랍철학자 아비첸나와 지향성이론」, 《서양고전학연구》 제23호(2005/06), pp.179-207, 한국서양고전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 對 시제 브라방」, 《기독교철학연구》 제4호(2005/12), pp.227-298, 천안대학교 기독교철학연구소.
「르네상스철학자 폼포나치의 아리스토텔레스 읽기: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」, 《철학》 제88호(2006/08), pp.67-91, 한국철학회.
“The intellect-body problem in Aquinas”, 《ARCHIV FUR GESCHICHTE DER PHILOSOPHIE》 제88호(2006/11), pp.239-260, Walter de Gryuter.
「르네상스철학자 폼포나치의 절충주의」, 《범한철학》 제43권4호(2006/12), pp.183-205, 범한철학회.
「아비첸나의 ‘진공속의 인간’」, 《철학논총》 제1권47호(2007/01), pp.299-316, 새한철학회.
「폼포나치의 종교적 믿음에 대하여」, 《서양고전학연구》 제27호(2003/03), pp.255-276, 한국서양고전학회.
「인간의 죽음, 뇌사 그리고 토마스 아퀴나스」, 《철학논총》 제4권50호(2007/10), pp.315-332, 새한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와 조명이론」, 《인문과학》 제87호(2008/02), pp.149-173,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.
「생명윤리와 사전의료지시서」, 《철학논총》 제3권53호(2008/07), pp.201-216, 새한철학회.
「오캄의 의미론과 내포」, 《중세철학》 제14호(2008/12), pp.211-233, 한국중세철학회.
「14세기 오캄을 통해서 본 중세철학과 근대철학의 연속성」, 《헤겔연구》 제24호(2008/12), pp.231-249, 한국헤겔학회.
「아비첸나의 『의학규범』과 질병의 철학」, 《철학논총》 제57권3호(2009/07), pp.303-320, 새한철학회.
「유대철학자 마이모니데스의 종교언어와 부정의 길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13호(2009/10), pp.153-176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아비첸나의 영혼 불멸성과 개체화의 문제」, 《철학논집》 제21호(2010/05), pp.121-148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“A Critique of Plantinga’s Reformed Epistemology”, 《철학사상》 제36호(2010/05), pp.345-367,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.
「이성과 신앙의 창조적 긴장―리처드 루빈스타인(Richard E. Rubenstein), 아리스토텔레스의 아이들, 유원기 옮김, 민음사, 2003」, 《가톨릭신학과사상》 제65호(2010/06), pp.246-252, 신학과사상학회.
「보에티우스 다치아와 이중진리」, 《범한철학》 제58권3호(2010/09), pp.55-77, 범한철학회.
「정의와 자비-안셀무스의 대속이론을 중심으로-」, 《헤겔연구》 제28호(2010/12), pp.525-544, 한국헤겔학회.
「박승찬 교수의 발표문에 대한 논평」, 《가톨릭신학과사상》 제67호(2011/06), pp.158-163, 신학과사상학회.
「부활, 분리된 영혼 그리고 동일성 문제: 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우」, 《철학연구》 제98호(2012/09), pp.73-100, 철학연구회.
「아베로에스와 내세의 문제―종교와 철학의 관계를 중심으로」, 《대동철학》 제61호(2012/12), pp.63-81, 대동철학회.
「뷰리당과 중세의 물리주의」, 《철학논집》 제35호(2013/11), pp.39-71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인간 영혼의 불사성 문제로 본 중세철학과 르네상스철학의 연속성-아베로에스와 폼포나치의 비교를 중심으로」, 《인문과학연구논총》 제35권1호(2014/02), pp.37-66,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.
「마이모니데스의 부정과 아퀴나스의 유비-쟁점과 해석-」, 《철학논집》 제41호(2015/05), pp.77-108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철학의 행복과 종교의 행복-아베로에스를 중심으로-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25호(2015/10), pp.5-32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단테의 『제정론』에 드러난 아베로에스주의」, 《철학논집》 제45호(2016/05), pp.119-142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문명, 창조적 긴장, 그리고 아베로에스의 길」, 《동서인문학》 제52호(2016/12), pp.7-27,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.
「아베로에스에서 이븐 루슈드로」, 《철학논집》 제52호(2018/02), pp.97-122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물의 철학에서 신학의 포도주로」, 《헤겔연구》 제46호(2019/12), pp.139-158, 한국헤겔학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