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| 소속 |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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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서
Wirklichsein und Gedachtsein, Wuerzburg: K & N, 2006.
역서
『신학대전 14』(Thomas Aquinas, SUMMA THEOLOGIAE), 서울, 바오로딸, 2009.
『마이스터 에크하르트』(MEISTER ECKHART. ANALOGIE, UNIVOZITAET UND EINHEIT), 서울, 서강대학교출판부, 2010.
『인간적 행위 : 제2부 제1편 제6문-제17문』(Thomas Aquinas, SUMMA THEOLOGIAE), 서울, 바오로딸, 2019.
1. 연구논문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Species Intelligibilis개념과 그것의 13세기 철학에서의 위치 -'신학대전' I, 85, 2를 중심으로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5호(2003/03), pp.252-281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개념과 실재 - 토마스 '개념'론에 대한 하나의 해석-」, 《동서철학연구》 제27(2003/03), pp.187-212, 한국동서철학연구회.
「보편학으로서의 형이상학과 지성의 존재.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의 대상규정을 둘러싼 논쟁의 한 사례」, 《중세철학》 제6호(2003/12), pp.107-141, 한국중세철학연구소.
「인식주체의 다수성과 인식의 보편성은 양립가능한가?」, 《철학연구》 제64호(2004/02), pp.113-136, 철학연구회.
「개념은 지성의 우유적 속성인가?토마스 아퀴나스의 개념의 존재론적 위상에 관한 연구」, 《영원을 향한 철학》 (2004/03), pp.317-337, 동과서.
「토마스 아퀴나스와 표상주의논쟁」, 《철학연구》 제68호(2005/12), pp.227-248, 철학연구회.
「중세 스콜라철학의 지향성, 지향의 대상 및 지향적 존재에 대한 연구」, 《철학과 현상학연구》 제26호(2005/08), pp.159-206, 한국현상학회.
「근대적 주관성 개념의 중세철학적 기원에 관한 연구 - 프라이베르크의 디트리히의 지성론을 중심으로-」, 《철학과 현상학연구》 제31호(2006/11), pp.199-234, 한국현상학회.
「인식분석(resolutio)을 통한 신인식-보나벤투라와 토마스 아퀴나스의 이론을 중심으로 -」, 《철학연구》 제75호(2006/11), pp.219-240. 철학연구회.
「자기인식의 역설-고,중세의 정신 철학적 관점을 중심으로」, 《헤겔연구》 제21호(2007/06), pp.229-264, 한국헤겔학회.
「자기인식에 대한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의 이론비교」, 《범한철학》 제45호(2007/06), pp.99-129, 범한철학회.
「사물 vs. 개념 또는 가지상 - 아리스토텔레스의 '영혼 안의 파테마타'에 대한 스콜라철학의 해석」, 《서양고전학연구》 제29호(2007/09), pp.187-215, 한국서양고전학회.
「범주의 기원에 관한 스콜라철학의 두 이론-토마스 아퀴나스와 프라이베르크의 디트리히를 중심으로」, 《헤겔연구》 제22호(2007/12), pp.149-187, 한국헤겔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‘천사의 말’에 관한 이론의 변화 -verbum 론의 변화에 주목해서-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11호(2008/10), pp.171-201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신 존재 증명의 타당성에 관한 하나의 고찰」, 《중세철학》 제14호(2008/12), pp.107-137, 한국중세철학회.
「자기인식과 대상인식 ―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우를 중심으로―」, 《범한철학》 제53권2호(2009/06), pp.79-105, 범한철학회.
「인간의 자기인식의 가능성과 그 양태에 관한 연구-플로티누스의 사례를 중심으로」, 《헤겔연구》 제26호(2009/12), pp.123-148, 한국헤겔학회.
「페트루스 요한네스 올리비의 토마스 아퀴나스 비판의 타당성에 대한 검토 -“경험적 자기인식”과 “습성적 자기의식”의 비교를 중심으로-」, 《헤겔연구》 제28호(2010/12), pp.499-524, 한국헤겔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아베로에스 비판과 이에 대한 디트리히의 재비판을 중심으로」, 《서양고전학연구》 제45호(2011/09), pp.311-337, 한국서양고전학회.
「신의 존재의 기초로서의 신의 인식-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「파리문제 I」의 신론에 관한 한 연구-」, 《중세철학》 제17호(2011/12), pp.63-111, 한국중세철학회.
「실제 학문(scientia realis) vs. 보편 학문(scientia universalis) -‘형이상학의 대상규정 논쟁’에 대한 또 하나의 고찰-*」, 《철학논집》 제34호(2013/08), pp.41-82, 철학연구소.
「토마스 아퀴나스의 비판이론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21호(2013/10), pp.133-165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에게서 자기인식과 개별성」, 《중세철학》 제19호(2013/12), pp.105-146, 한국중세철학회.
「스콜라철학의 일의성 이론의 두 버전- 둔스 스코투스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일의성이론을 중심으로 -」, 《헤겔연구》 제34호(2013/12), pp.319-349, 한국헤겔학회.
「자기실현에서 자기규정으로― 토마스 아퀴나스와 페트루스 요한네스 올리비의 자유론 비교 ―」, 《철학》 제118호(2014/02), pp.27-58, 한국철학회.
「토마스 아퀴나스에게서 개별선, 공동선, 최고선의 관계와 형이상학적 근거」, 《철학연구》 제130호(2014/05), pp.219-246, 대한철학회.
「선한 사람(homo bonus), 복된 사람(homo beatus): 토마스 아퀴나스의 이상적 인간에 대한 연구 - 덕의 연결(connexio virtutum)이론을 중심으로 -」, 《철학논집》 제38호(2014/08), pp.67-102, 철학연구소.
「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‘영혼-내-존재자’(ens in anima) 개념의 토마스주의적 해석의 한계와 그것의 대안적 해석」, 《범한철학》 제74권3호(2014/09), pp.165-193, 범한철학회.
「13, 4세기 도미니코회에서의 가능지성의 가능성 개념의 변화-알베르투스부터 에크하르트까지-」, 《가톨릭철학》 제23호(2014/10), pp.177-211, 한국가톨릭철학회.
「법은 인간적 행위의 외적원리일 뿐인가? -토마스 아퀴나스의 법(lex) 이론에 대한 하나의 고찰-」, 《중세철학》 제22호(2016/12), pp.227-256, 한국중세철학회.
「두 스콜라 철학자의 『요한복음서』 서문 주해-“In principio erat verbum”에 대한 토마스 아퀴나스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주해 요약 및 번역-」, 《중세철학》 제23호(2017/12), pp.253-311, 한국중세철학회.
「의지의 자유선택에 있어서 이성의 역할- 토마스 아퀴나스에게서 의지와 이성의 관계에 대한 하나의 고찰 -」, 《철학연구》 제145호(2018/02), pp.325-350 대한철학회.
「슬픔과 위로 - 아우구스티누스의 『고백록』과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『신적 위로의 서』를 중심으로 -」, 《철학논집》 제55호(2018/11), pp.9-34,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.
「지복직관, 누구의 것인가? -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독일어 강론 52를 읽는 하나의 관점 -」, 《중세철학》 제24호(2018/12), pp.107-138, 한국중세철학회.